고(故) 송대관은 지난 7일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향년 78세의 나이로 세강을 떠났다. 고인의 빈소는 17일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,.<br /><br />영결식은 9일 오전 9시 30분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치러진다. 태진아가 추도사를, 이자연이 조사를, 강진이 애사를 낭독할 예정이다. 발인은 오전 11시이며 고인은 서울추모공원을 거쳐 경기도 안성 유토피아추모관에서 영면에 든다.<br /><br />송대관은 1967년 '인정 많은 아저씨'로 데뷔해 '해뜰날', '유행가', '네박자'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. 경제가 발전하던 시기 서민의 마음을 대변하는 노래로 희망을 안겨줬다는 평가를 받는다.<br /><br />1970년대부터 꾸준한 활약을 바탕으로 태진아, 설운도, 고(故) 현철과 함께 '트로트 사대천왕'으로 불리기도 했다.<br /><br />#송대관 #송대관_빈소 #송대관_장례식장 #송대관_별세 #송대관_발인
